
2019년 이후 간만에 돌아온
모임의날 행사

사회는 김득수 형제님

성도보고는 한혜동 형제님

행사보고는 양진열 형제님

형제회 보고는 조수환 형제님

자매회 보고는 이환근 형제님

청년회 보고는 ★캡틴송★, 송기철 형제님

학생회 보고는 최영준 형제님

그리고 새롭게 준비한 시간인

행사사진보기

노래하는거 아니고 설명해주는겁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

엄마와 딸.

아들이 찍어서 그런가 잘 찍었네요.
(제가 찍은거 아닙니다.)

2부 사회는 양홍구 형제님이

건반은 한미애 자매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

누가누가 잘하나~

함 봅시다!

심(히) 원(해서) 찍은 사진.

새벽 4시에 잤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먹잇감을 노리는 하이애나 같은 느낌...

응원점수 드리겠습니다!

시동 겁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
(연로하다 라는 단어가 무색해집니다...)

여기도 시동겁니다.

1단계

2단계
(좀 부끄러워지는 분들이 보이네요...)

3단계

Ah.....

형제님 휘슬 부는건가요...?

난리남...

바로 견재 들어갑니다.

김영광의 시선 집중.

누가봐도 정답 기회 드려야 할듯.

벌 서는거 아님.

혼내는거 아님.

자매님의 열정이 그녀를 일어나게 만들었다.

짝짝짝

점수판 담당.

담당 선생님이 참석을 못했지만
문제를 잘 맞추더군요?

다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옵니다.

서로 붙어있기 싫어서 그런건가요?

누가봐도 모녀.

각자 다른곳을 보고있는...

영광아~? 엄마가 보고있다!
(김향란 자매님.....)

새벽 4시에 자서 거북목 증후군도 생김.

한혜동 형제님이 이번 한번은 봐주신다고...

안경희 자매님
[(안경) 쓴경희 자매님]

(안경) 벗경희 자매님

옆에 형제님이 방구낀거 아님.

"거 영광 형제님. 문제 이렇게 밖에 못내요?"

엄마 나 선물 타쒀~

생각보다 쉽게 맞춰서 당황쓰;;;

한나가 저보다 났네요...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형제님 나옴.

앞 부분은 영적인걸로 시작합니다.

다행이도 반응이 좋네요 :)

할렐루야!
이거 아닙니다...

찬송만 형제님 단독 콘서트

문제를 맞추면 이렇게 일어나서 불러야합니다.

아..... 형제님..... 왜 그러십니까?

또 시작된
"아닙니다!"
(문제가 저 뒤에 김승만 형제님 강단 시간순서 입니다...)

분위기 싸늘...

마지막으로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인

내 형제(자매)가 맞습니다!
(눈을 가린채 손을 만져서 누군지 찾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2023년 모임의날 행사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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