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형제가 드디어 학생회에서 구원간증을 했습니다.
말씀은 http://www.rodem.net/hakchung/11459 여기서 들을 수 있어요 ^^

그리고 오후에 아기 다리고 기다리던
신림동모임 청년 성도님들과 함께하는 청년연합집회!!!

수트와 한몸인 형제님.

시와 찬미 책이 부족해서 인쇄를 했습니다.
정성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후하하하하

무슨 대토론장 분위기.....

뭐지 이 앞치마를 입어야 할 거 같은 느낌은......

머리색에서부터 지긋함이 느껴지고 있읍니다.

비디오 형제님 출동!
마지막 현진 자매의 인터뷰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처음 시도해본 방식인데
이거 아주 좋습니다bb

이야기 보따리 열려버림.
도망 못감.

알록달록 슬리퍼도 정렬하고~
좀 젊은 느낌을 시도해봤는데....

예사롭지 않은 칼질

음식 장인들이 한 자리에.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자매님들.

나는 칼질을 할테니 너는 재료를 씻거라.

저희 먹여주시려고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록 저는 드릴 것이 없지만 주님께서 큰 상급 주실겁니다.

무슨 대화를 하고 계신걸까요?

이 난리통에 잘 잡니다.
잠의 본을 보이는 본.

무슨 법쪽에서 오신거 같은 진지 근엄함.....ㄷㄷ

구로동 신림동 연합 토론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제 : 서울권 지역모임 이대로 괜찮은가?

사회자답게 준비를 살벌하게 해오셨습니다.
저는 살벌하게 안했는데 말이죠.....ㅠ

이제 슬슬 시작하나 봅니다.

호빵맨 닮은 병구 형제님.
전 병구입니다. 전병구요.

심취해벌임.

먼저 가신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부턴 먼저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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