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은 구로모임에 어버이날 행사가 있습니다.
특별히 구로모임 대장 두 분이 나오셨습니다.

올해는 무려 어버이가 20명이나 되네요.....
이 행사에 참가자가 많은게 좋은건지 아닌게 좋은건지....(긁젉)

이번에는 카네이션 뱃지가 아닌 생화 카네이션 화분을 준비했습니다.
좀더 의미가 있는 것이겠죠?

다들 무엇을 보고 계신건지요.....?

1년마다 돌아오는 MC조.

젊은이 vs 어버이
오정순 자매님이 입이 찢어지겠어요.

어머? 꽃 밖에 없네?
자매님들 전부 어디 가셨어요? (두리번두리번)

꽃받아서 신난 김향란 자매님 :)

좋은데 애써 침착하려는 형제님.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
무슨 구경나온 사람들인줄...

저 뒤에 브이하는 분,
한혜동 형제님이 상담실로 좀 오시라네요.

폐활량 검사.
정정하신걸로.

웃을때가 아니에요.
멀지 않았어요.

양말을 신을 때마다 이 행사를 기억해주세요.

"자매님 것이 더 좋아보이는데 바꿀래요?"
이거 아닙니다.

선물 받아서 안도?하시는 자매님.

곧 저 자리에 앉게 될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성도님들,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

열정이 넘치는 카메라맨들.
김승만 형제님은 동영상 찍으시는듯 합니다.

"기분도 좋으니 제가 노래 한 곡 하겠습니다."
이거 아닙니다.

기도합니다.

지명 형제님은 저 옷 볼때마다
생활의 달인 닭강정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어버이날 행사 준비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추가사진 --




<여기부터는 야외집회 준비 사진>

두 형제님 사뭇 진지하지만,
포장 실력은 그리 진지하지 못한....

작년에 비해 선물이 다양해졌습니다.
저 스팸 선물 아니라는데 왜 저기에....?

뭘 받게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슬슬 포장할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조수환 형제님은 아니고요.

여기도 아니군요?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살후 3:10)

자매님들은 레크레이션 선물을 포장합니다.
이옥순 자매님은 포장하기 싫겠어요, 과자라서.....ㅠ

테이프 커팅기가 있는데 구지 사서 고생중.....
아마 포장하는거 자신 없어서 그러는게 아닌가.....

포장,,, 잘 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여기까지만 쓸게요.

포장만 형제님.
짱구 포장지에 양복에 저 진지한 모습.

여기도 짱구 포장지네요.
이번 야외집회 때 윤아좀 데려와주세요 ㅠㅠ

"어 형제, 이걸로 한대 맞아볼래?"

여기 진지한 사람 추가요.
캘빈 클라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늘따라 늦게까지 남아계시는 지방 출근자.
내일 쉬기 때문이죠.

집에 가신줄 알았지만 선물사러 가셨던 자매님.
오빠라는 아이템을 사용하실 줄은.....

두 번째로 걸림.

안경까지 벗어버리고 포장하는 자매님.
열정이 넘처부러잉?

양반김 먹으면 양반이 될 수 있을까요?
푸하하ㅏ하

(주)구로교회포장공업
진짜 무슨 기업홍보 이미지 같아요.....

부부가 닮아버림.
"제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제 배....."

가위 필요한 사람에게 주려고 가져오셨는데
뭔가 무서워지는 느낌.....ㄷㄷ

참 열심히는 하시는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조수환 형제님이 이걸 보고 뭐라고 안하신게 신기합니다.
가정의 달이라 봐주시는건지....

또? (절레절레)

역시 성도들이 더울까봐 에어컨을~
포장하기 싫은거 아니죠?

양복맨들의 포장현장.
마치 현장 감독하러 왔다가 도와주는 느낌?

드디어 형제님이 포장을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밥 드셔도 될듯.

법 전문가라 그런지 매사에 진지한 형제님.
좀 웃으면서 해주세요.....

올해 50주년인 구로모임에 걸맞은? 타요 포장지.

양복 걷어올리고 포장하기

앞에선 자매님들이 열심히 포장하시고
뒤에선 장로형제님이 겸손하게 포장하십니다 ㅎ

이번엔 유독 성도님들이 넘처났습니다!
얼마나 즐겁고 아름다운지요 :)

주현 자매님이 아이템을 썼습니다.
자매님의 오빠인 동작모임 도현 형제님.

아빠와 아들의 합심.
오늘 말씀 잘 들었나봐요~

그는 오자마자 노동을 한다.
밥 먹을라면 일하긴 해야해요. (진지)

이기기만 하는 승(勝)맨을 설득하는 피스(peace)맨.

피튀기는 설득전 뒤로 김치볶음밥과 스파게뤼를 준비하는 자매님들.

과연, 저 인형은 누가 받을까요?

포장이 끝나고 준비해주신 저녁을 맛있게

야무지게 퍼서

먹었습니다 :)
어버이날 행사와 야외집회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