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구로교회

행사사진(비공개)

*타모임 성도님들을 위해 제공하는 별도의 게시판입니다. 여러 이유로 모임 성도님이 아닌 분들께 공유는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운영 사정에 따라 접속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DSC00817.jpg

방배동교회 청년연합집회에 왔습니다!

사회자 형제님 수고하셨어요 :)

근데 좀 많이 더워보이시네요...

 

DSC00818.jpg

사회자 형제님이 더 계십니다?

선 형제님은 찬양인도 해주시고

후 형제님은 소개 및 안내 해주셨어요.

 

DSC00820.jpg

제 특징 중 하나인데요,

처음 방문하는 모임의 경우 보통 기도시간에 사진을 찍습니다.

누가 눈을 뜨고있나 쉽게 알 수 있죠 ㅎㅎ

 

DSC00821.jpg

생각을 못했었는데,

기도시간에 셔터 소리가 크게 났을거 같네요 ㅠㅠ

 

DSC00823.jpg

그럼에도 담대함을 갖고 열심히 찍었습니다!

 

DSC00824.jpg

결혼간증은 일산모임 김종민 형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일산모임에서 뵌적이 없는거 같아 얼굴도 익힐겸 식사 후 간단하게 교제를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

 

DSC00827.jpg

그리고 등장한 다소 세월이 느껴지는 형제님...

 

DSC00828.jpg

주제도 형제님의 신앙생활과 같이 깊이가 있네요.

일단 저는 히말라야핑크소금 급으로 짠돌이다보니...(생략)

말씀 감사합니다 :)

 

DSC00829.jpg

그리고 시작된 모임 소개,

나와서 인사하는건 진짜 처음입니다.

 

DSC00830.jpg

제 사진 상 가장 먼저가 신림동이네요.

맨 오른쪽 형제님은 뭐 삐진건가요....?

(너무해 너무해)

 

DSC00832.jpg

이름을 부르면 거수합니다.

여기는 의정부동부입니다.

숙제 안해온 사람 손들어 / 저 어제 바빠서 못해왔어요....ㅠ

이거 아닙니다.

 

DSC00833.jpg

금천에서 무려 혼!자! 오셨습니다.

 

DSC00835.jpg

안산에서도 혼!자! 오셨고요.

형제님 청년집회 때 자주 뵙던거 같은데 존경스럽습니다!

 

DSC00836.jpg

다음은 일산입니다.

 

DSC00838.jpg

이렇게까지 공손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들지만,

다소곳하니 보기는 좋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혼나러 나온건 절대 아닙니다.

 

DSC00839.jpg

왼쪽 형제는 서울CBF에서 봤었는데 반갑더라고요~

오른쪽 형제님은 그 일산모임 청년집회 때 피구 잘~하셨던 형제님입니다.

http://www.rodem.net/event/7797 참고하세요ㅋㅋ

군인이라 그런지 군기가 바짝 들었네요

라고 공익이 말합니다.

 

DSC00842.jpg

여기는 방배동모임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구도자가 많은 모임이 부럽습니다.....

꼭 구도자분들 구원받고 침례받기를 기도할게요~

 

DSC00843.jpg

안산남부모임 입니다.

자매님 지못미....ㅠ

 

DSC00845.jpg

여기는 행신모임 입니다.

너무 정적인거 같아 제가 춤을 하나 준비했어요~

파입 식 세븐 에잇!

옆에서 자매님이 그만하라고 하시네요...

 

DSC00846.jpg

여기는 구로모임 입니다.

카메라맨이 저기 서있어서 찬양형제님이 찍어주셨어요~

오른쪽에서 두번째 형제님 참 잘 생겼네요

라고는 차마 못하겠습니다.

 

DSC00847.jpg

군포중부모임 입니다.

형제님 저번에도 뵙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오셨네요!

자주 뵙는 얼굴들이 생기니 여러모로 참 좋더라고요 :)

 

DSC00848.jpg

형제님 실례지만,

처음에 보고 양홍원씨 인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DSC00850.jpg

동수원모임에서도 혼!자! 오셨습니다.

식사 전 자매님과 토크를 좀 했는데,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DSC00852.jpg

형제님, 제가 형제님 불러서 화난거 아니죠?ㅋㅋ

(느그 흐즈믈르그 흤즈느;;)

 

DSC00854.jpg

단체사진 1

 

DSC00855.jpg

단체사진 2

 

DSC00856.jpg

단체사진 3

 

DSC00857.jpg

단체사진 4

입맛에 맛게 골라가세요~ㅎㅎ

 

DSC00858.jpg

그리고 찾아온 기도시간,

그럼 뭐다?

 

DSC00859.jpg

사진을 찍는다.....

 

DSC00860.jpg

음식도 한번 찍고

 

DSC00861.jpg

다시 기도하는 장면을 찍다가

 

DSC00862.jpg

피자도 한번 찍고

 

DSC00864.jpg

다시 성도님들 한번 찍고

 

DSC00865.jpg

아 피자 식겠는데?

기도 언제 끝나는거야?

 

DSC00866.jpg

(실눈) 메뉴봤어요?

피자하고 떡볶이 뭐 여러가지 있던데요.

 

DSC00867.jpg

점심식사 후 오후시간에는

 

DSC00868.jpg

캘리그라피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를 저희 학생회에서 활용하기로 했숨다 ㅎㅎ

 

DSC00869.jpg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많이 받은거 같네요.....

선택한 말씀을 보니 눙물이 앞을..... 또르르

 

DSC00871.jpg

저는 최대한 짧은?거로 했습니다.

는 아니고 짧고 임팩트 있게 와닿아 선택했습니다.

집에두니 뭔가 더 신령해지는거 같네요 :)

 

KakaoTalk_Snapshot_20240408_205746.png
연락한 성도님께 허락 없이 올리는데요....

사실 집회 끝나고 어디 간다고 얘기하는걸 들었지만 모르는척 슬쩍 물어봤죠.

날씨도 너무 좋고 이대로 집에가긴 너무 아쉬워 담대함을 갖고 연락했습니다!

 

1.jpg

그렇게 온 여의도.

전도하러 갔냐고 물어보신다면 전도 저히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2.jpg

1차로 이렇게 만나서 다른팀을 기다렸습니다.

다들 참 젊게 잘 나왔는데 저는 왜이러셩을 해야할거 같을까요.....

안경을 다시 바꾸는게

 

3.jpg

무려 14명이나 모여서

 

4.jpg

사진을 이곳저곳에서

 

5.jpg

찍었답니다 :)

 

6.jpg

1ㅅ(일산)모임끼리

 

7.jpg

신림동모임끼리

두 형제님이 한 자매님을 따라가기.....

 

8.jpg

서울서부모임끼리

최형제님은 군인답게 손목각도가 확실하네요.

 

9.jpg

구로모임끼리

 

10.jpg

그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사진이 있을 수 있었다.

배울게 참 많은 형제들입니다.

 

11-1.jpg

그와 반대로 주영 형제님은.....

사진보고 그날 뭐 실수했나 싶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raw한 사진을 좋아합니다, 재밌잖아요 ㅎㅎ

 

11-2.jpg

아직 다들 젊은데 그이 뭐 아재향 풀풀

 

12.jpg

누가 찍었는지 잘 찍었네요.

뭘 기다리고 있는걸까요?

 

13.jpg

유일하게 MZ라고 보기 어려운 형제님도

이렇게 기다리게 만드는게요.

지성형제님은 MG(마을금고) 세대로 하겠습니다.

 

14.jpg

그건 바로 피치족이기 때문이죠.

 

15.jpg

그리고 빠지지 않는 사진.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셔터소리를 들었습니다.

휴대폰 터지는거 아닌지 몰라요.

 

16.jpg

그리고 저는 생각했죠.

과연 현진 자매는 어떤 형제랑 결혼할까 하고요.

자매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는 형제가 서울.경기.인천에는 없는거 같은데 대부도에는 있을까요?

 

17.jpg

지성형제님이 무슨 말 하시길래

무릎까지 꿇고 있는건가요?

그와중에 가운데 형제님은 한결같이 직장인 같네요....

 

18.jpg
길고 긴 야외교제를 끝내고 카페로 왔습니다.

여기서 나눈 교제가 참 달달했습니다.

 

"형제(자매)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좀 정신없이 쓴거같아 뒤죽박죽 엉망이긴합니다만.....

이것으로 방배동청년연합집회와 꽃놀이교제 사진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