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 요즘 조용하죠?
사진 올릴게 많은데,,, 게을러서 그랬습니다,,,ㅠ
이번 소풍 사진을 시작으로 못올린 사진들 작업하겠습니다.

예배당에서 만찬예배를 드린 후
화랑유원지로 이동합니다.

형제님,,,
사랑합니다,,,ㅎ

주일이라 그런지 차가 많습니다.

어찌어찌해 도착해서
추어탕(과 돈가스)을 먹었습니다.

다행이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저번과 동일한 자리입니다.

야외소풍 때보면
이환근 형제님이 말씀을 많이 하시는듯?

열심히 구절을 찾습니다.


모자가 같이.


내 탓이오 내 탓?
(가슴을 치며...)


약간 어부 느낌?

특별히 단독으로 찍어드렸읍니다.

거기서 뭐가 들리나...?

어서 기도혜동.


눈치게임 아님.

실눈뜨는지 보는중...





빨리 끝나서 좋은가봐요.

이날 어버이날 행사도 같이해서
홍삼양말 세트를 드립니다.

그리고 브로치? 벳지? 도 달아드리고요.

구로모임이 많이 고연령모임이네요,,,

역시 물류대장.
(수량 체크하는거 아님)

그리고 수박을 먹습니다.
썩은줄 알았는데 엄청 맛있었습니다.

가깝고도 먼 사이...?

농부 새참 아님.

냠.

야무지게 먹는 입과
그렇지 않은 복장.

너무 맵지도 짜지도...
생활의 달인 출연자.

조는거 아니고 우는거 아님.

거의 홈쇼핑 쇼호스트 느낌.
야무지게 드시네요 ㅋ

다소 조신하게 드시는...

수박 국물 튀면 등짝 맞을거 같은 옷차림.

건강 지킴이 옥선생님도
과일은 맛있게 드십니다.

브이 V~

야구르트 아줌마 아님.



시간 대장.
몇시까지 오라고 하시는듯.

출발합니다.

참고로 앞에 두 자매님은
다 돌때까지 계속 대화를 하십니다.
할 얘기가 많았나봅니다.

우산이 많이 작아보이는,,,

가장의 무게,,,?

정 형제님 혼자 남자네요,,,
알록달록 좋습니다 ^^

어디 쳐들어가는거 아님.

여기서 멈출줄이야,,,

시장온거 아님.

많이 화려해지신 감독님.
외국 국기인줄.


핫도그 캐쳡과 머스타드가 생각나는...

걷나보니 낯이익은 분들이 계십니다?
(키순서로 슨건가?)

진지한 교제중...
(혼나는거 아님)

다시 계속 걷습니다.



사진도 찍고요.

맨날 사진 없다고 서운해 하셔서
넣어드렸습니다.
(화난거 아님, 기분 무지 좋은거임)

돌아오니 윷놀이판이 준비되어있네요.

이번 레크레이션 수고해주신 김도현 형제님.
열정이 넘칩니다.
자세한건 영상으로 찍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아직 작업중에 있습니다 ㅠㅠ

끝나고 나니 다들 여기 모였네,,,
유주가 부럽읍니다.

놀아주는 사람도 많고,,,ㅠ
- 모임 단체사진 (저화질) -



- 가족 단위 사진(저화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