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미루고 미루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심지어 5월에 갔다온 야외집회 사진 일부도 아직,,,ㅎㅎ
제목이 이모저모 2탄인걸보니, 날짜 개념없이 마구잡이로 가져왔다 생각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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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어린이날전도)

어린이 없는 구로모임이 어린이날 전에 바쁘다.

또다시 영업중인 구로모임공단.

무슨 쿠팡 물류창고마냥 간식이 쏟아집니다.

성도님들의 노고의 결과,,,ㅠㅠ

아,,, 김승만 형제님이 저 띠를 사버림,,,

구로교회 레터링, 구로교회 주일학교 스티커를 가릴 수 있는,,,ㅋ
한나한결의 그림들.

기도합시다.

흠,,,

노란색을 지지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김영광 어른이.

유독 이상할정도로 신나보임.

이사람은 안신남.

마치 목표물을 탐색하는 표범마냥,,,
무서워서 도망갈듯,,,

은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흠,,,?

풍선이 안팔릴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이 팔렸읍니다.

누가 풍선이게?
(5월 13일 주일학교)

주일학교에서 교사였다 학생이었다,
정체성 혼란올듯,,,

주일학생인데 한명은 휴대폰, 한명은 커피?
진리의 방으로,,,

눈감은자, 손먹는자.
왜 둘 다 유주를 닮아가는가.
질투하는건 아니죠?
(5월 15일 첫탁구 시간)
김승만 형제님이 탁구 번개 초대하셨습니다.
하람이라는 닭고기가 생각나는 친구가 왔습니다.
그래서 치킨과 라면을 먹었습니다.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5월 23일 탁구 두번째)
홍보 효과가 생각보다 큽니다.
덕분에 라면과 햇반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기도하는데 장난?
장난이고 뭐고 정신없이 먹습니다.
마치 전쟁이라도 난듯,,,
쓸고간 흔적.
영광 형제님이 피자도 사왔는데,
많으면 어떻게하죠? 라는 걱정은 필요가 없습니다.
정리도 같이 합니다.
그래도 애들은 착해요.
더 착한 어른이.
설거지 감사합니다.
(도망)
(5월 26일 세번째 탁구)
한 학생이 저에게 말하길,
"저 선생님은 봐주질 않네,
우리를 그렇게 이기고 싶나?"
스포츠맨에게 승부는 냉정한 법.
탁구에 진심인 형제님이 한분 더 오셨습니다.
탁구라켓 들고 기도할 정도.
기도하는데 또 브이?
hmm...
이번에도 털렸습니다.
좀 이따가 일가야하는데,,,
일이고 나발이고 봐주질 않습니다.
(5월 30일 다섯번째 탁구)

주일학교를 교제홀에서 하는데 집중이 안되서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동식 스크린을 샀는데 굿입니다!
어디서 많이보이던 분이 계시죠?
뭐? 이병철 형제님이 피자를 사셨다고?
잘 먹었습니다.
(6월 3일 여섯번째 탁구)
오늘은 여자 학생들도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흐뭇)
밥먹고 바로 말씀 들어갑니다.
밥 먹자마자 죄 이야기라,,,
(4월 12일 복음집회)

그냥 좋습니다.

말 거실거 같아 빨리 찍고 도망가기.

찍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셔도,
끝까지 찍습니다.

저보다 지능이 높은 이나.
웅변학원 다니는줄,,,
(4월 27일 청소 + 회식)

청소합니다.

자매님 빨리 모셔가세요.

아버지도 이리 열심입니다.

저희 아버님은 입으로 청소?

김승만 형제님이 밀어붙인 회식,,,ㅋ

익는중,,,

기도합시다.

또다시 방언이 터진 형제님.
다들 표정이 어째,,,

잘 나왔는데, 과연 언제 찍은걸까요?
(4월 13일 주일학교)

아침부터 홀리하게 시작합니다.

찬송 담당. 뮤직 큐~

선생님~ 저도 참석할래요~
이제 발가락도 빠는거 보면 가능할듯 합니다.

만들기를 합니다.






미대오빠 느낌.

개복하는거 아님.


네. 끝났습니다.
좀 많았죠?
앞으론 자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