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치당한거 아니고 신림동 예배당에 가는 중입니다.

말도 없이 찍어버리기.
비즈니스맨의 깜찍한 스케치북은 덤.

슈퍼에 온건 아니고
더 Super한 예배당에 왔습니다.
자몽은 만원 5개니깐 5만원이라네요.

다소 엄숙한? 분위기

100분토론 아님.

지하 235층 깊이까지 깊어진 성경읽기가 끝나고

잠시 휴식을 갖고 레크레이션을 진행합니다.
오늘 진행자는 사회보시온, 시온브로~

각자 딴 얘기 하는중....

레크레이션은 주제를 보고 5초안에 그림을 그리는 게임입니다.
구로에서는 10초였는데 신림동에 오더니 5초로 줄었습니다....

레크레이션 영상은 밑에 영상을 참고해주시고
마치는 기도를 합니다만 저 왼쪽 형제님은 웃고있네요?

갑자기 기도.
그대로 멈춰라!

움직이거나 눈뜨면 아웃.

대부도 선생님, 예비신랑 2명, 모나미볼펜
종류별로 모여계시네요.

눈치게임 1!
3분은 걸리셨습니다.

이제 저도 좀 푸겠습니다.
준비해주신 성도님들 무한하게 감사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전 병구네 가족입니다~
아 저는 병구가 맞는데요 전병구입니다.

단체1

단체2
공인중개사 합격자모임 아님.

그리고 탁구를 치는데.....
아이템전인건 몰랐죠....

탁구에 너무 진심인 형제님.
오지용이 아닌 (탁구) 치지용으로 바꿔야할듯

영광 형제님은 슬리퍼 벗고

신림동 누군가는 맨발로.....
메모 : 다음부턴 신림동이랑 탁구 안해.

그런거 모르겠고 하남시민은 그냥 신나버림

롯데아파트 주민도 같이 난리남

겸손하지 못한 두 모나미 볼펜.

대기업 브로.
좀 더 겸손해지길 ㅋ

해가 지고서야 모든 집회가 끝이 났습니다.
조만간 또 만나요~ :)
-- 동영상 --
시온형제 계속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