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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교회

행사사진(비공개)

2025년 4~5월 - 이모저모 2탄

구로모임 2025.06.04 00:13 조회 수 : 29

또다시 미루고 미루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심지어 5월에 갔다온 야외집회 사진 일부도 아직,,,ㅎㅎ

제목이 이모저모 2탄인걸보니, 날짜 개념없이 마구잡이로 가져왔다 생각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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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어린이날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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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없는 구로모임이 어린이날 전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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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영업중인 구로모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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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쿠팡 물류창고마냥 간식이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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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의 노고의 결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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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승만 형제님이 저 띠를 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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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교회 레터링, 구로교회 주일학교 스티커를 가릴 수 있는,,,ㅋ

한나한결의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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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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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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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을 지지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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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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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이상할정도로 신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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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안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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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목표물을 탐색하는 표범마냥,,,

무서워서 도망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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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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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이 안팔릴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이 팔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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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풍선이게?

 

(5월 13일 주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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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에서 교사였다 학생이었다,

정체성 혼란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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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생인데 한명은 휴대폰, 한명은 커피?

진리의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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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은자, 손먹는자.

왜 둘 다 유주를 닮아가는가.

질투하는건 아니죠?

 

 

(5월 15일 첫탁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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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만 형제님이 탁구 번개 초대하셨습니다.

하람이라는 닭고기가 생각나는 친구가 왔습니다.

그래서 치킨과 라면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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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없어졌어요.

 

 

(5월 23일 탁구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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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효과가 생각보다 큽니다.

덕분에 라면과 햇반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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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데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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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고 뭐고 정신없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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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전쟁이라도 난듯,,,

쓸고간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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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형제님이 피자도 사왔는데,

많으면 어떻게하죠? 라는 걱정은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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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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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애들은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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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착한 어른이.

설거지 감사합니다.

(도망)

 

 

(5월 26일 세번째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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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이 저에게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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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생님은 봐주질 않네,

우리를 그렇게 이기고 싶나?"

스포츠맨에게 승부는 냉정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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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 진심인 형제님이 한분 더 오셨습니다.

탁구라켓 들고 기도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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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데 또 브이?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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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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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따가 일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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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고 나발이고 봐주질 않습니다.

 

 

(5월 30일 다섯번째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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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를 교제홀에서 하는데 집중이 안되서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동식 스크린을 샀는데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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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보이던 분이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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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병철 형제님이 피자를 사셨다고?

잘 먹었습니다.

 

 

(6월 3일 여섯번째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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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자 학생들도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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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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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바로 말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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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마자 죄 이야기라,,,

 

 

(4월 12일 복음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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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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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거실거 같아 빨리 찍고 도망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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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셔도,

끝까지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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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지능이 높은 이나.

웅변학원 다니는줄,,,

 

 

(4월 27일 청소 +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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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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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빨리 모셔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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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이리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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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님은 입으로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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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만 형제님이 밀어붙인 회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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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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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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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방언이 터진 형제님.

다들 표정이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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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왔는데, 과연 언제 찍은걸까요?

 

(4월 13일 주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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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홀리하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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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담당. 뮤직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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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도 참석할래요~

이제 발가락도 빠는거 보면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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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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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오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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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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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끝났습니다.

좀 많았죠?

앞으론 자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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