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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6일  일요일           특별복음집회


강사 : 최양 형제님 ( 노량진 교회 )


구로 성도님들께서 어떤 운동을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고 즐겼습니다. 그 중하나가 야구를 즐겼습니다. 야구의 매력은 9회말 투아웃에 있는 홈런한방에 있습니다.

이것은 지고있는 경기를 이길수 있게 하는 쐐기포인것입니다.


오늘 바로 이러한 홈런을 때려야 합니다. 바로 오늘 복음을 듣고자 오신 한분을 위해서입니다.


첫날 말씀의 주제는 죄의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주 안에 있는 영생이라 입니다.

둘째날 말씀의 주제는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동이 서에서 먼것같이 멀리 옮기셨습니다.


오늘은 부활의 증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1:3-4, 개역한글)


(야구로) 우리팀이 지고 있습니다. 9회말 투아웃 볼쓰리 투스트라이크 상태입니다.

이때 마지막 타자로 나온 사람이 큰돈을 주고 영입한 선수입니다. 만일 그가 홈런을 날리면 그 큰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그와 같은 분입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욘1:1-3, 개역한글)


요나가 활동하던 당시 북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고 있었고 남 유다는 웃시아가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시리아와 앗수르가 주변의 나라들을 장악하던 시대였습니다.


그 시대에는 니느웨가 매우 큰 성읍이었습니다. 앗수루의 수도인 그곳의 그 규모는 바벨론보다 더 큰 성읍이었습니다.

이곳은 이라크의 쿠르트족이 살고 있는 지역에 요나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세상은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흙이나 돌로 된 우상에 비교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문명으로 건물을 짖는다 해도 심판의 때를 견딜수 있는 문명이나 건물은 없을 것입니다.


요나가 니느웨에 가서 전도를 한때는 노년으로 추정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적대국인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에 가서 전도를 하시라고 하십니다.


만일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 생활시절에 하나님께서 일본에 가서 전도하라고 하셨다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우리는 담대히 일본에 가서 복음을 전했을까요? 지금 요나의 심정이 우리와 같았습니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욘2:7, 개역한글)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할때에 요나의 배는 풍랑을 만나고 요나는 배에서 던져져 물고기의 뱃속으로 삼켜지게 됩니다.

요나는 위의 기도를 물고기 배속에서 하게 됩니다.


8 무릇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욘2:8-10, 개역한글)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극히 큰 성읍이므로 삼일길이라

4 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6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니라

7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찌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치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욘3:2-10, 개역한글)


이 일은 역사적으로 실제적으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나는 이일을 보고 그 심기가 매우 불편해 졌습니다.


1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욘4:1-4, 개역한글)


요나는 성읍이 망하는 것을 보고자 초막을 짖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이 사실 회개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사실 요나는 니느웨가 그대로 멸망하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욘4:6-11, 개역한글)


우리가 무심코 사먹는 야채도 맛있게 먹는데 직접 재배해 먹는 야채는 더욱 더 맛있습니다.

직접재배한것은 두냥 두던것보다 더 귀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요나의 머리를 덮던 박넝쿨은 요나가 심거나 기르지 않았던 것인데도 아꼈습니다.


하물며 생각과 생명이 있는 사람과 동물들은 얼마나 가치가 있는것일까요.

하나님은 이처럼 박넝쿨을 통해 요나를 교육하시며 당신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십니다.


주님께서는 스스로 하나님과 자신을 동일시 하며 하나님의 아들이신것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쉬이 믿지 않았으므로 이적과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사람의 병을 치료하시고, 보리떡 다셧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장정만 오천명을 먹이셨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가까운 제자들조차 예수님의 기적과 이적을 보면서도 믿지 못하고 걔닫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마12:38-40, 개역한글)


29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0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눅11:29-30, 개역한글)


요나는 이세상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것입니다.


요나는 오기 싫었으나 물고기 뱃속에 갔다 나온후 억지로 니느웨에 가서 전도를 합니다. 이 일로 인해 니느웨의 징계는 100년이 미루어 집니다. 니느웨의 멸망예언은 나움서에 나옵니다.


그럼 예수님게서 성경대로 뭍히시고 성경대로 다시 사셨는데 이 사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23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5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8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2:22-32, 개역한글)


이는 오순절날 베드로가 예수님을 판 당국과 로마인들을 한 발표인데 이것은 얼마나 큰 서명입니까.

이 말을 한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잡히시는날 뿔뿔히 흩어져서 도망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실때에조차 멀리서 바라보던 그들이었으며 돌아가신 후에는 조용히 숨어있던 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날 이 제자들이 온 당국과 사람들을 향해 외칩니다 

" 너희가 죽인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 "


이것은 세상사람들이 이해할수없는 행동입니다.


오늘날 많은 시위현장을 보면 격렬하게 사람들은 저항합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이 잡히시던 때에 저항없이 모두 도망합니다. 그런데 50일이 지난후 베드로는 담대히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말합니다.


14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행2:14-21, 개역한글)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행2:32-36, 개역한글)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행2:37-41, 개역한글)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지금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실들을 우리는 보지 못했지만 우리는 이사실을 믿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을 사는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잡아죽인 이스라엘은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 아니요, 우리의 왕은 가이사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피값을 자신이 담당하겠다고 담대히 말했습니다.


1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10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행3:1-10, 개역한글)


그러나 오순절 이후로 이러한 일들이 계속되므로 당국은 베드로와 제자들을 잡아들일수밖에 없었습니다.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13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저희로 인하여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행4:6-17, 개역한글)


지도자들은 사실 단번에 제자들의 말을 막을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그 시신이 없었으므로 지도자들은 그 말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사실 당국자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천사가 나타난 사실을 보고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병사들에게 돈을 주고 뒤를 봐주며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훔쳐갔다고 소문을 내게 하였습니다.


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행4:18-20, 개역한글)


예수님께서 잡히실때 도망갔던 베드로는 이제 당국자들 앞에서 담대히 말합니다.

우리안에 부활의 능력이 역사할때 우리는 전도이든지, 성도를 사랑하는것을 모두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이 모든 사실을 보았고 믿고 있습니다.


<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


예수님은 현재의 주 이시고 또한 앞으로도 되실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주인 분만 아니라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죄를 모두 사하셨다는 확신을 얻을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나심으로 우리는 확신가운데 거할수 있는 것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고전15:1-2, 개역한글)


이 말씀을 믿으면 우리는 감사함으로 범죄이전에 아담이 하나남과 교제했을때의 교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담보다 더 긴밀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구원을 못받으신 분이 있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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