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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금요일     특별복음집회


강사 : 최양 형제님 ( 노량진 교회 )


요즘 전도집회를 하면 만흔 구도자가 모이는 것은 아니지만, 이 집회를 위하여 많은 성도님들이 기도하고 준비를 하십니다.


지금은 소천하신 형제님께서 군선교를 하셨는데 그 형제님께서 소천하실때에 운동장에 장병들이 가득 서있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군선교에 대한 소망을 가졌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군선교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행복함이란 어디에도 비길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교사의 일과 군선교를 같이 하다보니 목에 무리가 가서 기도가운데 18년간의 선교후에 군선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선교일이 얼마나 꿈같고 기쁜일이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 성도 하나하나는 세상에 전할 엄청나게 기쁜 소식을 다들 가지고 있으나 이와같은 기쁜소식을 전하지 못하는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경우를 많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으로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세상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제그 주님을 영접한 이후로 항상 가지고 있던 안타까움은 귀한 진리 가운데 있는 이 모임안에서 왜 복음 확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복음을 듣는 자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짐으로 인함이지 교회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간혹 성도님들 중에서 이단에 빠지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그 이단에 빠지는 성도님들 가운데 그 속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하나님 한분을 제외하고는 각 사람들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복음집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검하고 구원의 여부를 확인하는것 또한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군선교를 할때에 어느 군부대의 사단장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는 매우 신앙이 좋아서 매일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고 부인은 교회의 권사이고 자녀들 또한 매우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사단장을 봤을때에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런데 저 사람이 거듭 났을까?' 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 이라면 당연히 들어야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던 중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사단장에게서 연락이 와 교회의 특별 집회를 부탁을 받았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그 부탁들 받아들였고 그 집회 기간에 사단장은 맨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요한복음 3장에 니고데모가 나오는 장면을 설교를 했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 그가 어떤 깨닳음을 얻었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의 부인이 말하기를 깊은 감명을 받은듯 했습니다.


이 가운데 혹 한분의 사랑하는 구도자가 계신다면 저는 열심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가 나옵니다.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쌔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요4:3-6, 개역한글)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께서 만난 시간은 오후 6시 쯤입니다.

예수님께서 출발하신 곳에서 사마리아까지는 대략 50km 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기 위해서 9시간 먼저 출발하셔서 걸어오신 것입니다.


현재 삶의 질이 좋아져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아갑니다. 그러나 평균 90세를 넘겨서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들은 왜 죽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사고사, 질병, 천수로 인해 죽습니다.


성경에는 사망의 원인을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에스겔 서에는 < 번죄하면 죽으리라 >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죽음은 우리에게 멀어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오래 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 합니다.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창4:3-8, 개역한글)


최초의 사망은 아담 가문에서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망은 형 가인이 그 동생 아벨을 죽인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것은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망의 처음은 늙어서 죽는것이 아닌 살인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속에 죄가 있으나, 그것을 행동에 옮기지 말고 그 죄를 네가 다스려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가인은 이와같은 죄악의 마음을 다스릴 능력이 없었습니다.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15-17,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명령하셨습니다.

혹시 실수할수도 있을까봐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동산 중앙에 놓으신 것이 아닐까요.


우리주변에 의험요소가 되는것이나 비상구등은 사람들의 눈에 잘띄는곳에 둡니다.

아마도 아담과 하와는 꽤 오랫동안 그 말씀을 지켰다고 봅니다.


그 명령을 지켜온 날들 중에는 평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중에 뱀이 다가오게 됩니다.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3:1-6, 개역한글)


설명할 필요 없이 죽음은 자연스럽게 인생들에게 오게 됩니다.


뱀의 간교한 유혹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가 아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 입니다.

곧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된다'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린 것입니다.


내가 피조물이 아니고 조물주와 같이 된다는 것을 오늘날의 단어로 풀이한다면 '자아'가 될것입니다.

곧 자존심인데, 내가 왕이며, 내가 나의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멀지 않은 때, 조선시대만 해도 계급이 있었고 평민이나 노비들에게는 주인이 있었습니다.

하와는 자신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었습니다.


하와는 하나님이 자기의 주인으로 모시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곧 자기자신을 자기 주인으로 두고 싶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는다고 하는것은 하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와는 결국 선악과를 따먹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아담에게 선악과를 주었고 아담은 그것을 받아 먹습니다.

그럼에도 아담과 하와는 바로 죽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죽음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일까요?


1. 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죽음)을 말합니다.

2. 노쇠하여 죽는 육체적인 죽음 입니다.

3. 육체적인 죽음 이후 영원히 지옥에서 불타는 영혼의 죽음입니다.


아담이후 대략 1500년이 지난 후에 인간은 엄청나게 부패하게 되고 우리가 잘하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게 됩니다.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5-8, 개역한글)


어떤 기록에 보면 노아의 홍수 진적까지 세계 인구는 적게는 20억에서 많게는 100억까지의 인구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째서 그많은 인류를 심판하셔야 했을까요?


왜냐하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항상 악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일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 참고영상 상영 -------


평범한 상식적으로 보면 그랜드캐년은 퇴적과 침식으로 생긴 지형이 아닌 거대한 물이 흐름으로 인해 생긴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협곡의 폭은 1.9km나 됩니다. 그렇게 큰 폭에 물이 흐르려면 얼마나 많은 물이 흘렀는가 입니다.

그랜드캐년을 만들수 있는 환경은 오직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수많은 학자들이 그랜드 캐년이 콜로라도 강이 만든것이 아니라 급변적인 지층변화로 인해 만들어 진것으로 인정합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댐이 있습니다. 물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아의 홍수때에는 물이 지구를 다 덮었고, 회전하는 몰은 얼마나 강한 힘으로 지면을 쓸었을까요.

이러한 물들은 지구 전체에 퇴적층을 만들었습니다.


지구상에는 두번의 큰 퇴적층이 발견되는데 첫번째 큰 퇴적은 창조 2일째에 생성된 퇴적층입니다. 그렇기에 그 퇴적층(학술명 : 선 캄보리아기)에는 화석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을 창조하시기 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설명될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5:12, 개역한글)


노아의 홍수에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그 유해가 요즘 석유나 가스로 발굴됩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다 석악과를 따먹어서 죽은것이 아닙니다. 선악과 아담과 하와가 먹었습니다.


노아의 홍수로 인해 죽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악만을 짖고 항상 악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는 하나님께 감히 도전장을 내민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은 그 조상의 죄를 받아 항상 악을 행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삶을 살때에 그 나름의 법을 세우고 삽니다. 그러나 그 법 이전에 사람의 마음에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양심이 바로 선악을 알게하는 마음입니다. 곧 죄악을 판단하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우리를 주관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100% 죄인과 0% 죄인 사이에서 존재합니다.

죄가 0%인 사람은 오직 예수님 한분 뿐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크고 작은 죄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 마음가운데 이 죄성이 들어오면서부터 스스로 왕노릇을 하게 됩니다.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3:10-12, 개역한글)


노아의 홍수 때에 의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혹, 노아는 의인이었을까 생각할수 있지만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자일 뿐입니다.


사실 방주는 수많은 사람을 태울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가족 8명 이외에는 하사람도 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우지 않은것이 아니라 자기가 타지 않은 것입니다.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주 예수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사람이 죽는것은 부모를 통해 얻은 죄성이 우리를 주관하므로 죽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간혹 우리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는것은 우리의 죄 때문이므로 우리는 죄인입니다.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롬1:28-32, 개역한글)


우리 가운데 이러한 죄를 하나도 짖지 아니하는자는 의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이라는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더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릴수밖에 없습니다.


위와같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판결문은 말합니다.


복음서에서는 마음속에 미워하는 마음만 가져도, 음욕의 마음만 품어도, 욕설만 뱉어도 하늘나라에 갈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늘나라는 기본적으로 죄를 짖는것 뿐만 아니라 '죄성'만을 가져도 하늘나라에 갈수 없다고 판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경고하시는 말씀을 봅니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3:6-7, 개역한글)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3:12-13, 개역한글)


옛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했지만, 이세상은 불사르기 위해서 간수하신바 되었습니다.

우리의 땅속에는 불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심판의 때를 위하여 간수하고 계시며, 인간이 만든 수많은 불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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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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